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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시스턴트에게 6개월이라는 기점은 중요하다 보통 알고 있듯이 6개월동안 빡시게 고생을 한 다음에 자연스럽게 기사하나 두개씩 쓰다가 일이년 지난뒤에 정식기자로 채용되는 걸 보통으로 알고 있으니까
그런데 몇몇 잡지회사에서는 프리랜서 즉 객원기자를 쓰지 않는다 아님 내부 공채제도가 있어서 프리랜서와 공채신입사이의 은근한 압박사이에서 괴로워 하는 경우도 종종 봤으니 처음 지원할 때 이 회사가 공채를 실시하는 지 아님 어시스턴트로 활동한 뒤에 프리랜서로 키워줄 수 있는 회사인지 분명히 파악하고 들어가야 할 것이다
물론 장단점이 있을 것이다 공채를 실시하는 회사에선 비록 정기자가 되기 위해 영어, 작문 등의 시험을 치러야 하지만 남들보다 그 회사에 가까이 있기에 선배들로부터 최소한의 소스만 제공받는다면 오히려 더 빨리 정기자가 될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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